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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다코리아 김영민 대표, '제3회 통증다학제 심포지엄' 주제발표 (18.08.31 쿠키뉴스) > 보도자료 | 그누보드5
보도자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바야다코리아 작성일18-09-10 14:13 조회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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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바야다코리아대표가 8월30일 아주대병원에서 열린 '제3회 통증 다학제 심포지움'에서

'CRPS 환자 삶의 케어체계 구축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 CRPS 환우회]

다학제 통합치료로 만성통증환자 치료환경 개선 필요하다

제3회 통증다학제 심포지움 열려… 통증환자에 필요한 치료 제도가 뒷받침해야

 

난치성 만성통증질환에 대한 통합 치료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제3회 통증 다학제 심포지움’이 지난 30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열렸다. 통증 다학제 심포지움은 난치성 만성통증환자들이 병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들에 대해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심포지움은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손병철 교수가 조장을 맡아 진행됐다.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환우회 이용우 회장이 ‘CRPS 환우회 역할’ 발표를 통해 CRPS 질환 소개와 환우회 활동, 해외 환우회 현황 등을 소개했다. 이어 글로벌 홈헬스케어기업 바야다코리아 김영민 대표가 ‘CRPS 환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속 케어 체계 구축 방안’을 아주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최종범 교수가 ‘CRPS 환자의 중재적 치료’를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다. (중략)

 

▶ 기사 전문보기: 다학제 통합치료로 만성통증환자 치료환경 개선 필요하다 (쿠키뉴스)

관련 기사보기: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통합 치료 모색 다학제 심포지엄 열려 (라포르시안)

                            제3회 통증다학제심포지엄 개최...난치성질환 통합 치료 모색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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